[광주·무안소식]전남농협, 6·25 참전용사에 위문품 등

농협 전남본부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6·25전쟁 참전용사들에게 쌀·삼계탕으로 구성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전남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무안=뉴시스]이창우 기자 = 농협중앙회 전남본부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6·25전쟁 참전용사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쌀·삼계탕으로 구성한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눔축산운동본부 전남도지부와 함께 전남서부보훈지청에서 개최했다.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은 "전남농협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농촌 일손 돕기' 펼쳐

광주 북구에 소재한 포도재배 농가를 찾아 봉지 씌우기 일손 돕기 봉사하는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샤롯데 봉사단. (사진=롯데아울렛 제공) [email protected]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샤롯데봉사단 30여명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광주 북구 금곡마을 포도농가를 찾아 봉지 씌우기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농촌일손 돕기에는 행복한 농촌 만들기를 위해 범농협 광주본부 행복농촌봉사단과 광주교통공사 임직원도 함께 힘을 보탰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2018년부터 본량농협, 광주농협과 함께 지역 농가의 일손을 돕는 활동을 8년째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최종헌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인력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 며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시작한 일손돕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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