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7세 첫 출산' 초고령 산모, 경험담에 "소름 돋는다"
![[서울=뉴시스] '화성인이지만 괜찮아'. (사진 = tvN스토리 제공)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1/NISI20250901_0001931377_web.jpg?rnd=20250901105008)
[서울=뉴시스] '화성인이지만 괜찮아'. (사진 = tvN스토리 제공) 2025.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일 오후 8시 방송하는 '화성인이지만 괜찮아'에선 화성인 687명을 찾는 임무를 부여 받은 두 MC인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과 코미디언 정형돈이 아지트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인공지능(AI) 마티는 이들에게 화성인을 판별하는 기준으로 단순히 괴짜 행동을 하는 화성인이 아닌 '삶 전체가 화성인인 사람'이라는 조건을 덧붙인다.
첫 번째 화성인 후보는 '초고령 산모' 타이틀로 뉴스에 수 차례 보도된 화제의 주인공이다.
기적을 이룬 인간 승리의 표본답게 예사롭지 않은 인생사를 공유한다. 만 57세에 첫 출산을 하게 된 초고령 산모의 이야기를 듣는 내내 안정환과 정형돈은 "단 하나도 믿기는 이야기가 없다", "소름 돋는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두 번째 화성인 후보 '고추총각' 역시 충격적인 음식 취향을 전한다.
눈 뜨자마자 청양 고추를 씹어 먹는 등 그 누구보다도 뜨거운 일상이 드러나자 두 MC는 "기괴하다"는 반응과 함께 "영상을 보는 것 만으로도 땀이 난다"며 안절부절못해 웃음을 안긴다.
제작진은 "급기야 정형돈은 사죄를 부른 초유의 행동까지 선보여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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