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전북농협, 하반기 연체감축·건전결산 전략회의 개최

등록 2025.09.02 14:49:0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전북본부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연체감축·건전결산 추진 전략회의'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전북본부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연체감축·건전결산 추진 전략회의'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전북본부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연체감축·건전결산 추진 전략회의'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전북 관내 92개 농·축협 기획상무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농심천심 국민의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부의 마음은 곧 하늘의 뜻' 운동 동참도 결의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 농·축협 연체 현황과 시점 결산 현황을 분석하고, 하반기 공동대출 연체 관리 등 중점 추진 사항에 대한 다양한 방안과 현장 지원책을 논의했다.

전북농협은 연체 감축을 통한 건전결산 달성을 위해 매주 ‘연체감축의 날’을 운영하고 현장 지도·지원 등 전사적인 채권 관리에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김관영 지사가 '새로운 전북, 특별한 기회'를 주제로 농정 현안 특강을 진행했다.
 
이정환 총괄본부장은 "대내외 여건 악화로 농·축협 경영환경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임직원 모두가 동주공제의 마음으로 채권 관리에 최선을 다해 건전결산을 달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