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엠, 디지털 매거진 '모아진' 가입자 10만 돌파

회사 측에 따르면 공격적인 마케팅과 파트너십 확대가 빠른 가입자 증가를 이끌었다. 플랜티엠이 최근 출시한 유튜브 광고 캠페인은 공개 약 한 달 만에 총 3편의 광고 영상 합산 조회수 706만회(8일 기준)를 달성하면서 대중적 인지도를 빠르게 확산시켰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왜 매거진을 봐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새로운 콘텐츠 소비방식을 제안한다. 회사는 해당 메시지를 캠페인 슬로건 '라이프를 업데이트하자, 잡지적으로'에 담았고, 매거진을 통해 일상과 생각을 한층 풍요롭게 확장하자는 의미를 내포했다.
플랜티엠은 앞으로도 프로모션 강화를 비롯해 국내 출시 태블릿 등 주요 단말기에 앱 선탑재(Pre-load)를 확대하는 전략을 구사하면서, 신규 가입자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더불어 앱 내 광고 유치, 신규 수익모델 도입으로 서비스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플랜티엠 관계자는 "디지털 매거진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모아진'은 콘텐츠 경쟁력과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과 마케팅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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