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테랑 양석환, 1군 복귀…'타율 0.346' 홍성호, 손가락 부상 이탈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4회말 공격 1사 주자 3루서 양석환이 1타점 적시타를 때리고 있다. 2025.07.23.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23/NISI20250723_0020901277_web.jpg?rnd=20250723195434)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4회말 공격 1사 주자 3루서 양석환이 1타점 적시타를 때리고 있다. 2025.07.23. [email protected]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베테랑 내야수 양석환이 1군에 돌아왔다. 그러나 맹활약을 펼치던 두산의 외야수 홍성호는 손가락 부상으로 전력에서 제외됐다.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4회말 공격 1사 주자 3루서 양석환이 1타점 적시타를 때리고 있다. 2025.07.23.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23/NISI20250723_0020901277_web.jpg?rnd=20250723195434)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4회말 공격 1사 주자 3루서 양석환이 1타점 적시타를 때리고 있다. 2025.07.23. [email protected]
지난 시즌 34홈런 107타점을 기록하며 파괴력을 뽐냈던 양석환은 올 시즌 6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2 6홈런 25타점에 그쳤다.
지난 7월 한 달 동안 9경기에서 타율 0.111으로 부진했던 양석환은 결국 7월27일 2군으로 내려갔다.
그는 지난달 2군 11경기에서 타율 0.167로 고전했지만, 이달 출장한 6경기에서 타율 0.313으로 반등 조짐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9회말 공격 2사 주자 1, 2루서 홍성호가 끝내기 안타를 때린 뒤 기뻐하고 있다. 2025.09.18.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8/NISI20250918_0020982424_web.jpg?rnd=20250918213818)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9회말 공격 2사 주자 1, 2루서 홍성호가 끝내기 안타를 때린 뒤 기뻐하고 있다. 2025.09.18. [email protected]
두산 관계자는 "홍성호가 지난 20일 SSG 랜더스전 4회초에서 슬라이딩 도중 3루 베이스에 왼쪽 엄지 손가락이 부딪혔다"며 "22일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두산은 투수 김유성과 최민석도 2군으로 내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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