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테마의 거리, 킥보드 없는 거리 된다

킥보드 없는 거리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보행 안전을 위해 전동 킥보드 등 PM 이용을 금지하는 지역을 뜻한다.
부평구는 부평 테마의 거리 중 보행자 우선도로 및 시장로 일부 구간에 대해 낮 12시부터 오후 11시까지 PM 주행을 금지한다.
구는 PM 통행금지 구역임을 알리는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약 5개월간 홍보와 계도에 나설 계획이다.
계도 기간이 끝난 후에는 관할 경찰이 단속에 나선다. 금지 시간대에 PM을 이용한 사람에게는 범칙금이 부과된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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