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서 야생 코끼리떼 주택 짓밟아 잠자던 일가족 등 6명 사망
1주일 사이 코끼리 공격으로 모두 15명 사망
전문가들 "숲 훼손 및 완충지대 소멸로 야생동물 주거지역으로"
![[아삼주(인도)=AP/뉴시스] 2021년 2월21일 인도 북동부 아삼주의 카지랑가 국립공원에서 야생 코끼리 한 마리가 개울을 건너고 있다. 인도 동부 자르칸드주에서 6일 밤 야생 코끼리 떼가 주택을 부수고 집 안으로 침입, 잠자고 있던 일가족 4명을 포함해 최소 6명이 코끼리에 짓밟혀 사망했다고 관계자들이 7일 밝혔다. 지역 뉴스 매체 애비뉴 메일은 이 사고로 차이바사 지역에서 코끼리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주일 만에 15명으로 늘었다고 전했다. 2026.01.07.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13/NISI20220613_0001018558_web.jpg?rnd=20220613133433)
[아삼주(인도)=AP/뉴시스] 2021년 2월21일 인도 북동부 아삼주의 카지랑가 국립공원에서 야생 코끼리 한 마리가 개울을 건너고 있다. 인도 동부 자르칸드주에서 6일 밤 야생 코끼리 떼가 주택을 부수고 집 안으로 침입, 잠자고 있던 일가족 4명을 포함해 최소 6명이 코끼리에 짓밟혀 사망했다고 관계자들이 7일 밝혔다. 지역 뉴스 매체 애비뉴 메일은 이 사고로 차이바사 지역에서 코끼리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주일 만에 15명으로 늘었다고 전했다. 2026.01.07. *재판매 및 DB 금지
공격은 웨스트 싱붐 지역 고일케라 블록 소완 마을에서 발생했다. 사망자 외에도 4명이 부상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지역 뉴스 매체 애비뉴 메일은 이 사고로 차이바사 지역에서 코끼리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주일 만에 15명으로 늘었다고 전했다.
야생동물 전문가들은 대규모 도시화, 산림 벌채 및 , 숲 침범, 숲 속 완충 지대 소멸 등이 야생동물을 주거 지역으로 몰아넣는 이유 중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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