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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 전국 시·도 의견수렴…오늘 충남 방문

등록 2026.01.09 10:28:00수정 2026.01.09 11: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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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현장 의견 수렴해 범정부 자살 정책에 반영"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자살 예방대책' 관련 국책연구기관 전문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 총리실 제공) 2025.1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자살 예방대책' 관련 국책연구기관 전문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 총리실 제공) 2025.12.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가 전국 17개 시·도 현장 의견 수렴을 추진한다.

국무조정실 자살대책추진본부는 9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날 충청남도를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의 현장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부는 전국을 순회하며 현행 자살예방 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이를 범정부 자살예방정책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충남에서는 충남도 내 자살예방관 지정 현황을 점검하고, 경찰·소방 등 일선 구호기관의 대응체계 및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본부는 "생생한 현장 의견을 수렴해 고위험군 대상으로 자살예방대책 수립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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