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로 읽는 제주…한라도서관 새해 테마행사 운영
도서 전시 및 21일, 28일, 29일 초청강연 등
![[제주=뉴시스] 제주도 한라도서관 전경. (사진=제주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5/NISI20250225_0001777886_web.jpg?rnd=20250225131104)
[제주=뉴시스] 제주도 한라도서관 전경. (사진=제주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도 한라도서관은 새해를 맞아 테마 도서 전시 및 연계 행사 '탐라를 읽다, 제주를 보다'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탐라'를 중심으로 제주를 다각도로 조망할 수 있도록 도서 전시와 초청 강연,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구성했다.
도서관 이용자들이 제주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지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는 지난 5일부터 31일까지 한라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하며, 연계 프로그램으로 제주 신화·역사·인물 이야기를 주제로 한 초청강연을 운영한다.
21일 오후 3시에는 김정숙 신화연구가가 '제주의 신화'를, 28일 오후 3시에는 문영택 제주역사문화 해설사가 '탐라 선인에게 길을 묻다'를, 29일 오후 3시에는 김동전 제주대학교 교수(사학과)가 '새롭게 쓴 탐라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22일 오후 2시부터는 제주 전통 음식인 '쉰다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연 및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제주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