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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위촉 이영 청년정책조정위 부위원장 자진 사임

등록 2026.01.10 09:58:58수정 2026.01.10 10: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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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영(오른쪽)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 부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대화하고 있다. 2024.09.19. kmx1105@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영(오른쪽)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 부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대화하고 있다. 2024.09.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윤석열 정부에서 위촉된 이영 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 부위원장이 자진 사임한 것으로 10일 뒤늦게 확인됐다.

이 전 부위원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해 지난해 말 해촉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부위원장은 최근 소셜미디어(SNS)에 "위원회 성격상 더 역동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서는 조직 간의 긴밀한 조화와 호흡이 필수적"이라며 사의 사실을 알렸다.

청년정책조정위는 정부의 청년 정책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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