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000만원"…장애인기업, '수출·기술력 강화' 뒷받침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오는 20일까지 모집
![[서울=뉴시스] 2025년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사진=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02055396_web.jpg?rnd=20260204075354)
[서울=뉴시스] 2025년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사진=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제공) 2026.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장기종)가 유망 장애인기업의 기술력 강화와 글로벌 진출을 적극 뒷받침한다.
장기종은 오는 20일까지 '장애인 수출 유망·기술 강소기업 육성 지원사업(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장애인기업의 성장을 돕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가진 장애인기업에 최대 6000만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술 강소기업 ▲수출 유망기업으로 분야를 나눠 각 5개사씩 총 10개사를 선발한다.
기술 강소기업으로 뽑힌 업체에는 제품 디자인 및 시제품 제작, 인증 획득, 마케팅 같은 기술 사업화 분야에서 최대 6000만원을 제공한다. 수출 유망기업에는 최대 3500만원을 지원하고 해외 인증 획득,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수출 서비스 이용, 국내외 전시회 참가, 해외 쇼핑몰 입점 등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 시행령 제11조의2에 따른 장애인기업 확인서를 받은 기업이다. 1차 서류평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박마루 장기종 이사장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장애인기업을 적극 발굴해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이번 사업으로 장애인기업의 성과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성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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