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창시자, 월 매출 25억원…1년 만에 인생역전
![[서울=뉴시스]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제공) 2026.0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02066371_web.jpg?rnd=2026022008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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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대한민국 디저트 시장을 뒤흔든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의 하루가 공개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두쫀쿠 신드롬의 시작점으로 불리는 김나리 제과장의 일상이 그려진다.
두쫀쿠는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넣고 마시멜로로 감싼 디저트다. 쫀득하고 바삭한 식감으로 품귀 현상을 빚으며 전국적 열풍을 일으켰다.
김 제과장은 지난해 4월 해당 제품을 출시한 뒤 월 매출 25억원, 일 매출 1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1년도 채 안 돼 인생 역전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해군 부사관 출신인 그는 군 복무 중 취미로 베이킹을 시작했다. 전역 후 군 선임 윤민 대표와 창업에 도전해 두쫀쿠를 탄생시켰다.
현재 공장은 하루 평균 3만 개를 생산한다. 직원 60명을 이끄는 그는 가장 먼저 출근해 전 과정을 점검하며 현장을 진두지휘한다.
트렌드를 만든 김나리 제과장과 '유행 절단기' 전현무의 만남도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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