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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대구 지하철 참사에 "피할 수 있었다" 격분

등록 2026.02.20 10: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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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히든아이'(사진=MBC에브리원 제공) 2026.0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히든아이'(사진=MBC에브리원 제공) 2026.02.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히든아이'에 배우 유이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23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유이는 권일용의 범죄 규칙 퀴즈를 앞두고 "동현 오빠는 이길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인다. 이에 김동현은 "운동인 사이에서는 멘사급"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주차 차량을 노린 방화 사건이 공개된다. 한 남성이 차량 아래 인화성 물질을 던지고 불을 붙여 1억원대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 차주와 방화범은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범행 동기가 전해지며 출연진을 충격에 빠뜨린다.

라이브 이슈에서는 23주기를 맞은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를 조명한다. 2003년 중앙로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192명이 사망하고 151명이 부상했다.

특히 기관사와 운전사령실의 대응, CCTV 인지 지연, 1080호 열차 관련 지시 등이 도마에 오른다. 사망자 다수가 맞은편 열차에서 발견된 사실도 재조명된다.

이에 유이는 "제대로 된 판단만 있었어도 피할 수 있었다"며 격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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