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선재 업고 튀어' 배우 서혜원 결혼…올해 초 유부녀 돼

등록 2026.04.01 17:10:0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선재 업고 튀어' 배우 서혜원 결혼…올해 초 유부녀 돼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서혜원(33)이 결혼한 게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스타베이즈매니지먼트그룹은 서혜원이 올해 초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고 4월1일 밝혔다. 따로 결혼식을 하진 않았고 양가 가족만 초대해 언약식을 하고 혼인신고를 했다고 한다.

1993년생인 서혜원은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연기를 시작했다.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으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여신강림'(2020) '지리산'(2021) '사내맞선'(2022) '환혼'(2022)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2022) '선재 업고 튀어'(2024) '나의 완벽한 비서'(2025) '폭싹 속았수다'(2025) '사계의 봄'(2025) '프로보노'(2025)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SBS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스틸러상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