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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피부, '푸아·쀼'가 지켜요"…그린핑거 캐릭터 출시

등록 2026.04.02 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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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 습관 형성 돕는 브랜드로 발전"

[서울=뉴시스] 유한킴벌리의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그린핑거 마이키즈의 자체 캐릭터 '푸아'와 '쀼' (사진=유한킴벌리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유한킴벌리의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그린핑거 마이키즈의 자체 캐릭터 '푸아'와 '쀼' (사진=유한킴벌리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유한킴벌리의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그린핑거 마이키즈는 자체 캐릭터 '푸아(PUAA)'와 '쀼(PPYUU)'를 출시하고 브랜드 가치 확산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푸아는 새로운 길 찾기와 물웅덩이 발견을 즐기는 오리너구리로, 호기심 많고 활동적인 아이들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푸아의 탐험 과정을 돕는 조력자 달팽이 퓨에는 부모의 마음 같은 그린핑거의 브랜드 철학이 담겼다.

그린핑거는 '마이키즈 플러스 푸아 에디션(샴푸·린스·워시·로션)'도 론칭했다. 땀샘과 피지선이 발달하는 성장이 어린이 피부를 고려한 제품이다. 지난 2월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선보인 '마이키즈 칫솔 4단계 푸아 에디션'은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늘었다.

그린핑거 관계자는 "신규 캐릭터 세계관을 토대로 제품 디자인뿐 아니라 캠페인,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소비자 접점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마이키즈를 아이들의 청결 습관 형성을 돕는 브랜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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