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뱅키스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실시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투자증권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주식선물옵션은 현재 262개 국내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식선물옵션 시장에 대한 관심도 함께 확대되는 추세다.
한투증권은 앞서 2월 4일부터 이달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이벤트 기간 동안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이벤트를 신청한 뒤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최대 6만원의 현금을 전원 지급한다.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중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또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으로 주식선물 상위 3명,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추첨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김도현 한투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를,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의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다양한 시장 환경에 맞춰 투자 기회를 넓혀갈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