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올해 프랑스오픈 남녀 단식 우승 상금 49억원…총상금 10% 인상

등록 2026.04.17 10:34:3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파리=AP/뉴시스]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8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알카라스는 결승전에서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와 5시간 29분 대접전 끝에 3-2(4-6 6-7 6-4 7-6 7-6) 역전승을 거두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25.06.09.

[파리=AP/뉴시스]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8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알카라스는 결승전에서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와 5시간 29분 대접전 끝에 3-2(4-6 6-7 6-4 7-6 7-6) 역전승을 거두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25.06.09.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올해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남녀 단식 챔피언이 280만 유로(약 48억80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프랑스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한국 시간) "올해 대회 총상금은 6170만 유로(약 1074억7000만원),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280만 유로로 정했다"고 밝혔다.

총상금은 지난해보다 10% 올랐다. 지난해 프랑스오픈 총상금은 5635만2000유로,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255만 유로였다.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프랑스오픈은 5월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막을 올린다.

남녀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탈락하는 선수는 8만7000유로(약 1억5000만원)를 받는다.

지난해 프랑스오픈 남녀 단식에서는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와 코코 고프(3위·미국)가 각각 우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