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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여기서 볼 수 있대"…B tv+ 누적 시청 1억시간 돌파

등록 2026.04.22 09: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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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터넷·IPTV 결합시 5500원에 이용 가능

구독형 VOD 서비스 최신작, 검증된 명작 수급

[서울=뉴시스]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제공)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제공) 2026.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SK브로드밴드는 B tv 구독형 다시보기(VOD) 서비스 'B tv+'가 누적 시청 1억시간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B tv+는 B tv에 있는 영화, 드라마, 예능 등 약 20만편을 추가 결제 없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구독 상품이다.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TV(IPTV)를 결합할 경우 B tv+는 최대 61% 할인된 5500원에 이용 가능하다.

B tv+를 구독하는 가입자와 그렇지 않은 가입자보다 콘텐츠 이용량이 2.6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K브로드밴드는 이같은 시청량 폭증이 B tv 해지율을 전년 동기 대비 26% 급감시키는 데 기여했다고 보고 있다.

특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 등 최신 화제작을 빨리 수급하는 동시에 검증된 명작을 제공하는 등 고객 큐레이션 전략에 공들였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모바일 B tv를 이용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최대 4대 기기에서도 끊김 없이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 "콘텐츠 과잉 시대에 플랫폼을 수시로 갈아타는 미디어 유목민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B tv+는 고민 없이 안착할 수 있는 든든한 정착지"라며 "앞으로도 시청자들이 가장 먼저 찾는 미디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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