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서울시당, 동작구청장 후보에 보좌관 출신 김정태 확정
김정태 전 국회의원 보좌관, 당내 경선 승리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배현진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 겸 공천관리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은평구를 청년 특구로 지정하고 청년 후보를 공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4.15.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21247453_web.jpg?rnd=20260415145614)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배현진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 겸 공천관리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은평구를 청년 특구로 지정하고 청년 후보를 공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4.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8일 동작구청장 후보를 발표했다.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이날 제22차 회의를 열고 이유원 전 춘천 MBC 아나운서와의 당내 경선에서 승리한 김정태 전 국회의원 보좌관을 동작구청장 후보로 확정했다.
이번 경선은 지난 6~7일 양일간 실시됐으며 당원선거인단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각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또 서울시당 공관위는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9번과 10번으로 각각 강나연 피티엠에스 전무이사와 하태욱 행정사법인 온빛 대표 행정사를 의결했다.
최종 후보자는 당헌·당규에 따라 시·도당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고위원회의 의결로 확정된다. 시의원 비례후보의 경우 시당 국민공천배심원단 심의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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