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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고깃집서 불…25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5.09 20:27:15수정 2026.05.09 20: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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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층짜리 건물 2층서 화재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9일 오후 4시56분께 서울 송파구 석촌동 6층짜리 건물 2층 고깃집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5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2025.11.18. nowone@newsis.com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9일 오후 4시56분께 서울 송파구 석촌동 6층짜리 건물 2층 고깃집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5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2025.11.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9일 오후 4시56분께 서울 송파구 석촌동 6층짜리 건물 2층 고깃집에서 불이 났다.

'건물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89명과 차량 23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2시간여만인 오후 6시5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고깃집 이용객 10명과 지하 1층 사우나에 있던 15명 등 총 25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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