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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시매부' 천뚱, 몰라보게 수척해진 근황

등록 2026.05.10 0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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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천뚱.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천뚱.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홍현희의 시매부이자 유튜버인 천뚱이 다리 염증으로 인한 공백을 깨고 복귀했다.

천뚱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입원……. 그리고…..꽃 게'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영상 속 그는 이전보다 수척해진 모습이었으나, 고향 서천에서 딸과 함께 밝은 인사를 건넸다.

복귀가 늦어진 이유는 건강 악화였다.

천뚱은 "다리에 생긴 염증을 방치했다가 입원 치료를 받게 됐다"며 "오랜만에 영상을 올리게 돼 죄송하다"고 했다.

지난 2023년 전정 신경염을 극복했던 그는 다시 한번 유튜브 활동 복귀를 선언했다.

천뚱은 향후 계획에 대해 "건강한 먹방과 아이들과 소통하는 영상을 기획 중"이라며 "맛있는 음식을 소개하며 다가가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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