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체험형' 공간으로 변신
스크린스포츠 체험시설 도입
![[상주=뉴시스]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어린이 체험관. (사진=상주시 제공) 2025.04.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5/NISI20250405_0001810391_web.jpg?rnd=20250405135223)
[상주=뉴시스]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어린이 체험관. (사진=상주시 제공) 2025.04.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시는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로비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재개장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신규 체험시설도 도입, 운영한다.
기존 전시 관람형 공간에서 가족 단위 체험형 공간으로 바꿨다.
로비 공간은 캠핑 분위기가 나는 휴식 공간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체험시설 이용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스크린스포츠 체험시설을 새롭게 도입했다.
축구, 농구, 양궁, 사격, 스키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낙동강 포토부스도 설치됐다.
방문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셀프 촬영형 체험시설이다.
두 시설은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의 체험 만족도를 높이고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낙동강 역사이야기관은 지난해 4만 4576명이 방문했으며, 올해는 1분기에만 3만 7505명이 다녀갔다.
오주혁 관광진흥과장은 "낙동강 역사이야기관이 가족이 함께 머물고 즐기는 체험형 관광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앞으로도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콘텐츠를 확충해 낙동강권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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