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고레에다 히로카즈 '상자 속의 양' 들고 한국 온다

등록 2026.05.12 16:40:1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고레에다 히로카즈 '상자 속의 양' 들고 한국 온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다음 달 한국에 온다. 미디어캐슬은 고레에다 감독이 새 영화 '상자 속의 양' 홍보를 위해 다음 달 4~5일 내한한다고 12일 밝혔다. '상자 속의 양'은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초청작이다.

SF영화 '상자 속의 양'은 근미래를 배경으로 죽은 아들과 똑같이 생긴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인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쿠와키 리무가 휴머노이드 아들 '카게루'를, 아야세 하루카가 엄마 '오토네'를, 다이고(치도리)가 아버지 '켄스케'를 연기한다. 쿠와키는 고레에다와 함께 내한할 예정이다.

고레에다 감독과 쿠와키는 오는 4일 국내 언론 시사회와 내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같은 날 저녁에 무대인사와 관객과 대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 날엔 국내 언론과 인터뷰를 한 후 무대인사와 관객과 대화로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