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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갑자기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 급증…분명한 사실 왜곡"

등록 2026.05.13 18:16:30수정 2026.05.13 20: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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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 퍼진 AI 이미지 등에 입장 밝혀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경기 평택 을 재선거 후보가 26일 오전 경기 평택시 안중시장을 찾아 일손을 돕고 있다. (사진=조국혁신당 제공) 2026.04.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경기 평택 을 재선거 후보가 26일 오전 경기 평택시 안중시장을 찾아 일손을 돕고 있다. (사진=조국혁신당 제공) 2026.04.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3일 "갑자기 (저에 대한)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가 급증한다"고 밝혔다.

조국 후보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분명한 사실을 왜곡하고 조작해 유포하는 사람들은 무슨 목적으로 이렇게까지 할까"라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조 후보 측은 언론 공지를 통해 "최근 SNS와 일부 온라인 채널을 통해 두 종류의 이미지가 유포되고 있다"고 전했다.

조 후보는 장바구니를 들고 시장을 걷는 사진을 두고 "돌고 있는 AI 생산물, 캠프건 조국혁신당이건 만든 적이 없다"며 "안중시장에서 할머니 짐을 제가 직접 들어 드렸다"고 말했다.

또 "캠프건 조국혁신당이건 (여론조사 결과 그래프에서) 민주당색을 빨간색으로 바꾸어 유포한 적이 없다"고 했다.

조 후보는 "저는 안중 지역 아파트에 2개월이 아니라 1년 계약으로 살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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