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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미등록 반려견 내달까지 자진신고, 7월 단속"

등록 2026.05.15 1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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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미등록 반려견 내달까지 자진신고, 7월 단속"


[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은 내달 30일까지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은 생후 2개월 이상 반려견이다. 미등록 반려견 소유자가 자진신고 기간 내 등록을 완료하는 경우 최대 60만원 이하의 미등록 과태료가 면제된다.

동물 등록은 소유주가 반려견을 데리고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내장형 무선식별장치(내장칩)를 시술받도록 해야 한다.

신고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정부24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신고 또는 군청 축산산림과를 방문하면 된다.

자진신고 기간이 끝나는 7월 한 달간 반려견 주요 출입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후 9~10월 두 달간 재차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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