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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3㎏" 솔직 공개한 성해은, "매일 10㎞ 뛰었다"

등록 2026.05.21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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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환승연애2' 출연자 성해은이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해피해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환승연애2' 출연자 성해은이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해피해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인턴 기자 =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2' 출연자 성해은이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18일 성해은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에는 '몇 년 만에 밝히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성해은은 구독자 30만명 달성 기념으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키와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성해은은 인바디 검사 결과까지 공개하며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성해은은 "최근 키가 큰 줄 알았다고 말씀드렸는데 재보니까 오히려 줄었더라"라면서 "171㎝였는데 170.8㎝가 나오더라"고 했다. 이어 "'이럴 수는 없다'면서 171㎝가 나올 때까지 해서 결국 맞추고 나왔다"고 웃음을 보였다.

몸무게는 53㎏이라고 밝혔다. 또한 성해은은 "4월 말에 인바디 검사를 한 적이 있다"며 구체적인 수치도 밝혔다. 근육량 24㎏, BMI 18.4, PBF 18.7이었다.

그녀는 "(수치가)나쁘지 않긴 한데 근육 늘리기가 너무 힘들다. 나름 단단하지만 근육량이 왜 이렇게 안 늘까"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서도 밝혔다. 성해은은 "저는 운동을 누구보다 많이 하는 편"이라며 "운동하면서 건강하게 루틴이 잡히고 다이어트가 훌훌 되는 편"이라고 했다.

이어 매일 10㎞를 뛰었을 정도로 운동을 열심히 했었고 지금은 러닝과 등산을 병행해서 하고 있다고도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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