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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의 협상은 '핵무기 불보유'로 끝나…추후 협상은 훨씬 쉬워"

등록 2026.06.16 1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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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 시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회담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6.06.16.

[에비앙=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 시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회담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6.06.16.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16일 이란은 이번 종전 협상으로 핵무기를 결코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G7 정상회의 중 별도로 가진 카타르 국왕과의 양자 회담에 들어가진 전 공개 기자면담에서 한 말로 기존의 주장을 되풀이한 것이지만 종전 양해각서 서명 후에 나온 발언이라 주목되고 있다.

트럼프는 "우리는 이란과 협상을 다 마쳤다.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두번 째 단계로 들어가는데 첫번 째보다 쉬울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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