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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흐림…낮부터 밤 사이 내륙 30㎜ 소나기

등록 2026.06.25 06: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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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퇴근길 소나기가 쏟아진 2일 오후 광주 서구 5·18 기념문화센터 주변에서 시민이 비를 맞으며 갈길을 재촉하고 있다. 2023.08.02. leeyj2578@newsis.com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퇴근길 소나기가 쏟아진 2일 오후 광주 서구 5·18 기념문화센터 주변에서 시민이 비를 맞으며 갈길을 재촉하고 있다. 2023.08.02.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25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남내륙은 낮부터 밤 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중국 산둥반도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0도, 낮 최고기온은 25~28도 분포로 평년(18~28도)과 비슷하겠다.   

이날 낮부터 저녁 사이 전남 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로 곳에 따라서는 시간당 20㎜ 안팎으로 강하게 내리는 곳도 있겠다.

비가 그친 뒤 오는 26일은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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