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재준 "장동혁에 항의해 최고위서 아무 말 하지 않았다"
최고위서 "별도 말 않겠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6.18.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8/NISI20260618_0021325247_web.jpg?rnd=20260618100639)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6.18. [email protected]
우 의원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최고위원회의에서) 아무 말을 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어제 대표가 말한 '당의 기강을 잡겠다'에 분명히 합리적인 문제 제기들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다만 아직은 대표의 건강이 우려되는 것도 있고 오늘 돌아왔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말하기보다는 침묵했다"고 했다.
앞서 우 의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별도의 말씀을 드리지 않겠다"고 짧게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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