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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에너지정리"…동서발전, '저소득 조손가구' 지원

등록 2026.06.25 10: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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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에너지 취약 계층인 울주군 한 조손가구에서 한국동서발전의 사회공헌사업인 신박한 에너지정리 사업으로 주거환경을 개선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6.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에너지 취약 계층인 울주군 한 조손가구에서 한국동서발전의 사회공헌사업인 신박한 에너지정리 사업으로 주거환경을 개선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6.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25일 에너지 취약 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인 신박한 에너지정리 제31호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신박한 에너지정리는 2021년부터 추진해 온 대표적인 에너지복지 사업이다.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한 취약계층 가구와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단열·도배·창호 공사와 고효율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전력관리장치 설치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31호 가구는 강남교육지원청과 영화초등학교 추천을 받아 울주군 소재 저소득 조손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권명호 사장은 "본격적인 더위를 앞두고 불편을 겪고 있는 이웃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지역 상생과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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