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살루트, 배우 안보현과 '더 하우스 오브 원더' 시즌 2 개최
등록 2026.07.23 09:49:23

(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레스티지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는 배우 안보현과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 시즌2 Vol.1 - 시크릿 소사이어티'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30일 서울 청담동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열리는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는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 예술적 감성을 다양한 감각으로 풀어내는 브랜드 경험 프로젝트다.
앞서 배우 이재욱과 김영광이 각각 호스트로 참여한 프로젝트에서는 미디어 아트와 파인다이닝, 패션과 퍼포먼스를 결합해 위스키를 하나의 예술로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시크릿 소사이어티'를 콘셉트로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 몰트 블렌드, 블렌디드 그레인 3종을 각자의 취향에 따라 새롭게 즐기는 프라이빗 테이스팅 프로젝트로 펼쳐진다.
게스트들은 사전 문답을 통해 자신의 무드를 발견하고, 세 가지 라인업의 향과 풍미를 탐색하며 자신만의 '로얄살루트 코드'를 완성한다. 완성된 코드는 칵테일 바 앨리스 청담과의 협업을 통해 자신만을 위한 로얄살루트 칵테일로 구현될 예정이다.
다니엘 핀클러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최근 소비자들은 제품 자체를 넘어, 브랜드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시크릿 소사이어티'는 게스트가 로얄살루트 21년 라인업을 자신의 감각과 취향에 따라 직접 탐색하며, 자신의 취향이 중심이 되는 ‘나를 위한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한편 로얄살루트는 1953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관식을 기념해 탄생한 프레스티지 스카치위스키 브랜드로, 21년 이상 숙성된 위스키만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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