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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일자리플러스 '공간 VMD 실무 프로젝트' 호응

등록 2026.08.05 09:32:11

'미술심리상담사 3급 자격증 취득과정'도 운영

[대전=뉴시스]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일환으로,  재학생 대상 '공간 VMD(비주얼 머천다이징 디자인) 실무 프로젝트'와 '미술심리상담사 3급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공간 VMD 실무 프로젝트'는 공간 디자인과 상품 연출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개설했다.

참여 학생들은 브랜드 분석을 시작으로 공간 콘셉트 기획과 설계, 연출, 3차원 시각화 등 현업에서 이뤄지는 프로젝트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마지막에는 프로젝트 결과물을 정리, 취업에 활용하도록 포트폴리오를 제작했다.

'미술심리상담사 3급 자격증 취득과정'은 미술치료 기초 이론과 상담 실습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참가한 3, 4학년 30명 모두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동적 가족화 그림검사(KFD)와 빗속의 사람 그림검사(PITR), 인물화 검사(DAP) 등 미술심리상담에 활용되는 주요 검사 기법을 익혔다.

서용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학생들이 직무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추고 자격증 취득으로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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