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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 '12.97대 1'

등록 2026.09.22 09:15:20

양 캠퍼스 합 총 1958명 모집에 2만5399명 지원

서울캠퍼스 논술전형 자유전공 이공계열 95.44대 1 기록







[서울=뉴시스] 상명대 전경. (사진=상명대 제공) 2026.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상명대 전경. (사진=상명대 제공) 2026.09.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상명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총 1958명 모집에 2만5399명이 지원해 12.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정원 내 서울캠퍼스 경쟁률은 811명 모집에 1만5955명이 지원해 19.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원 내 천안캠퍼스는 855명 모집에 8595명이 지원해 10.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 경쟁률을 보면 서울캠퍼스는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 7.48대 1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 17.68대 1 ▲학생부종합(기회균형전형) 13.67대 1 ▲논술(논술전형) 68.19대 1 ▲실기/실적(실기전형) 21.22대 1 등으로 나타났다.

천안캠퍼스는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전형) 6.00대 1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 14.69대 1 ▲학생부종합(기회균형전형) 7.56대 1 ▲실기/실적(실기전형) 15.36대 1 ▲실기/실적(특기자[체육]전형) 4.50대 1 등이다.

전형별 모집단위 경쟁률을 살펴보면,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에서는 서울캠퍼스 생명공학전공이 37.20대 1로 가장 높았다. 천안캠퍼스에서는 사진영상미디어전공이 30.25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실기/실적(실기전형)에서 서울캠퍼스는 스포츠건강관리전공이 51.50대 1로 가장 높았고, 천안캠퍼스에서는 디지털만화영상전공이 41.17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기회균형전형)에서 서울캠퍼스는 게임전공 경쟁률이 28.50대 1로 가장 높았고, 조형예술전공은 26.00대 1이 뒤를 이었다.

천안캠퍼스는 디지털만화영상전공 16.50대 1, 문화예술경영전공 16.00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캠퍼스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에서는 화공신소재전공이 20.29대 1로 가장 높았고, 천안캠퍼스에서는 자유전공(인문사회계열)이 26.94대 1로 동일 전형 내 압도적인 경쟁률을 기록했다.

양 캠퍼스 전형 가운데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서울캠퍼스 논술전형은 자유전공 이공계열이 95.44대 1, 인문계열이 90.09대 1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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