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육위 국감 돌입…문항거래·채용차별·사학비리 쟁점 부상
국회 교육위원회가 7일부터 국정감사에 돌입한다. 대학 입시 수시모집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서울대 10개 만들기, 교육활동 보호 전담 조직 신설, 대학 입시 개편 등 산적한 교육 현안을 중심으로 질의가 쏟아질 전망이다.
국감 첫날인 이날 문항 거래 의혹을 받는 영어 영역 일타강사 조정식 씨와 사학비리 의혹이 제기된 조동성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발전자문위원장(경인방송 회장), 채용 차별 논란이 불거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이부환 대표 등이 증인으로 채택돼 관련 질의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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