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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톱스타 유부남, 유흥업소 女와 日 원정골프" 보도 '시끌'

등록 2022.11.22 18:37:02수정 2022.11.23 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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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40대 유부남 톱스타 A씨가 일본에서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반한 원정 골프를 쳤다는 주장이 나왔다.

22일 SBS 연예뉴스는 A씨가 지난달 31일 국내 연예기획사 대표 B씨와 일본 치바현의 한 골프 리조트에서 여성 두 명과 라운딩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여성들은 일본 아카사카의 한인 유흥업소에서 불법 비자를 받아 일하는 30~40대 여성이다.

SBS 연예뉴스는 "네 사람이 골프를 친 날은 서울에서 이태원 압사 참사가 벌어진 이틀 뒤로, 주요 방송사들이 국가 애도기간에 동참하고자 예능프로그램 편성을 취소하거나 다른 프로그램들로 대체했고, 많은 가수들이 예정됐던 공연을 연기하거나 취소했던 시기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네 사람의 골프 비용과 술을 포함한 저녁 식사는 연예기획사 대표 B씨가 법인카드로 결제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B씨는 SBS연예뉴스에 "A씨와 한일합작 드라마 캐스팅을 상의하는 업무 목적의 자리였으며, 한 달 전에 약속된 자리였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취소할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해당 보도 이후 온라인에 A씨에 대해 추측하는 각종 설이 난무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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