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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비 오후 늦게 그칠 듯…기온 평년보다 높아

등록 2024.02.19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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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비가 예보된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4.02.18.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비가 예보된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4.02.18.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19일 경기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 늦게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강한 남풍에 동반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높아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비는 이날 밤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15도, 낮 최고기온은 10~21도가 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매우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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