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머레이, 퀸즈 클럽 챔피언십 복식 출전
【런던=AP/뉴시스】엉덩이 수술로 테니스 코트를 떠났던 앤디 머레이가 오는 17일 영국 런던에서 개막하는 '2019 퀸즈 클럽 챔피언십' 복식 경기에 출전한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사진은 2018년 8월 27일 머레이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 오픈 선수권에서 제임스 덕워스(호주)와 경기하는 모습.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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