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아파트에서 살인사건 발생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서울 양천경찰서는 10일 새벽 6시50분께 서울 양천구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부모님과 형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모(31)씨를 체포했다. 김씨는 소방에 전화해 "가족을 죽였다"며 직접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출동했을 당시 김씨의 부모님과 형은 모두 숨을 거둔 상태였다. 사진은 이날 사고 현장. 2022.02.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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