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외치는 미 카이저 퍼머넌트 의료 종사자들
[볼드윈파크=AP/뉴시스] 미국 최대의 비영리 민간의료 서비스 제공업체 '카이저 퍼머넌트'의 간호사를 비롯한 의료 종사자들이 5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볼드윈파크에서 구호를 외치며 행진하고 있다. 이곳 의료 종사자 7만5천여 명은 임금 협상이 결렬되자 전날부터 사흘간의 파업에 돌입해 5개 주와 컬럼비아 특별구에서의 근무를 중단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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