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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DNA 정보 활용 유전체 유전능력평가 체계 확립

등록 2025.09.17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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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김진형 농촌진흥청 축산자원개발부장이 1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젖소의 혈통 자료와 검정 자료에 더해 DNA 정보를 추가로 활용하는 새로운 국가 단위 유전체 유전능력평가 체계를 완성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9.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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