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대에서 셀카 찍는 유도 김찬영
[오르도스=신화/뉴시스] 김찬영(오른쪽 두 번째)이 16일(현지 시간) 중국 내몽골자치구 오르도스에서 열린 2026 아시아 유도 선수권대회 남자 -66kg급에서 동메달을 따낸 후 시상대에 올라 수상자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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