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넥슨에 57억 배상 확정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넥슨코리아측 변호인 김원 변호사가 3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넥슨코리아 ‘다크앤다커’ 개발사 상대 영업비밀침해금지 청구 선고기일을 마치고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법원 2부는 이날 넥슨코리아가 아이언메이스 등을 상대로 낸 영업비밀 및 저작권 침해금지 청구소송에서 원심의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그대로 확정했다. 2026.04.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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