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산 신명숙 '한국서각학회' 회장 취임

【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이형아트센터서 열리는 한국서예여류정예작가전에 울산에서 활동 중인 포산 신명숙씨가 합류해 전시회를 갖는다. <관련기사 있음> [email protected]
지난 9일 대전에서 가진 취임식에서 신명숙 회장은 "서각인들의 창작 욕구를 북돋워주는 활력소가 되겠으며, 회원들의 목소리 하나하나 귀를 기울여 학회를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한국서각협회 초대작가인 신명숙 회장은 조각가 정기홍씨가 '서각과 조각의 만남전'을 주제로 한 전시를 비롯해 수 차례의 개인전과 이영아트센터서 열린 한국서예여류정예작가전에 참여하는 등 180여회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울산수필가협회 회장이기도 한 신 회장은 한국수필문학협회 회원, 대한민국 서예대전·울산시 서예대전·아시아 미술대전 초대작가, 중구문화원 부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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