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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산 신명숙 '한국서각학회' 회장 취임

등록 2011.07.10 12:13:47수정 2016.12.27 22: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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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이형아트센터서 열리는 한국서예여류정예작가전에 울산에서 활동 중인 포산 신명숙씨가 합류해 전시회를 갖는다. <관련기사 있음>  gogo@newsis.com

【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이형아트센터서 열리는 한국서예여류정예작가전에 울산에서 활동 중인 포산 신명숙씨가 합류해 전시회를 갖는다. <관련기사 있음>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울산 출신 서각가 포산 신명숙이 한국서각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9일 대전에서 가진 취임식에서 신명숙 회장은 "서각인들의 창작 욕구를 북돋워주는 활력소가 되겠으며, 회원들의 목소리 하나하나 귀를 기울여 학회를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한국서각협회 초대작가인 신명숙 회장은 조각가 정기홍씨가 '서각과 조각의 만남전'을 주제로 한 전시를 비롯해 수 차례의 개인전과 이영아트센터서 열린 한국서예여류정예작가전에 참여하는 등 180여회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울산수필가협회 회장이기도 한 신 회장은 한국수필문학협회 회원, 대한민국 서예대전·울산시 서예대전·아시아 미술대전 초대작가, 중구문화원 부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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