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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이너 브랜드 해외 판매 모바일앱 '미셀라니 네트워크'

등록 2016.04.05 15:02:15수정 2016.12.28 16: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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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모바일앱 Miscellani Network

【서울=뉴시스】박현주 기자 = 한국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해외판매 모바일 앱 '미셀라니 네트워크(Miscellani Network)가 출시된다.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와 해외의 고객이 직접 거래할 수 있는 B2C 기반의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이다. 

 미셀라니 네트워크에서 오프라인 매장의 진열제품을 둘러보듯 쇼핑할수 있고  글로벌 결제 서비스(Paypal, Alipay)를 통해 결제도 손쉽게 이루어진다.

  '미셀라니 네트워크'에는 유니섹스 브랜드 SALON DE SEOUL과 ZERO SECOND, 여성복 브랜드 KELLY OH, 남성복 브랜드 NAVY SCANDAL, 가방 브랜드 EKATRINA NEWYORK과 VASA, 주얼리 브랜드 ANOTHER PLANET 등 30여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다.

 미셀라니 네트워크 최정대 대표는 "앞으로 다양한 신생 브랜드가 참여하는 꾸준한 브랜드 확장을 통해 연중 100여개 이상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제품을 해외에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 타깃시장은 최근 한류를 기반으로 한국 디자이너 패션에 대한 선호도가 대폭 증가하고 있는 중국, 홍콩, 싱가폴, 대만, 말레이시아 등의 동남아시아 국가들이고 점차 미주, 유럽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모바일앱 Miscellani Network

 미셀라니 네트워크의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 CS 시스템은 모두 영어서비스를 구축하여 해외 고객들의 접근성도 높다. 하반기부터는 중국어 등 현지어를 점차 지원하여 보다 많은 해외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셀라니 네트워크를 개발.출시한 더컬렉티브씨㈜는 최정대, 최성우 대표가 2014년 9월 설립한 기술 기반의 문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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