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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해외주식자산 9조 돌파

등록 2020.04.28 10: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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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해외주식자산 9조 돌파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미래에셋대우는 28일 해외주식자산이 9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만 1조7000억원이 늘어난 수치며 2017년 1월 1조원 돌파 이후 3년 만에 9배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대우의 해외주식자산이 크게 증가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우수한 해외주식투자 콘텐츠와 글로벌자산배분에 대한 직원 역량, 국내주식투자에 버금가는 수준의 해외주식투자 시스템 등이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글로벌주식컨설팅팀, 리서치센터, 해외현지법인이 서로 협업해 해외주식 투자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총 1158건의 해외주식 관련 한글판 보고서를 발행했다. 이는 월 평균 100건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보고서 발행량이다.

미래에셋대우는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매 분기 글로벌브로커리지(GBK)포럼을 개최해 글로벌 시황, 분기별 추천종목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고객의 수익률 제고를 위해 해외주식, 시황, 이슈 등을 주제로 고객대상 온라인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외주식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튜브채널 '쉬운 금융이야기-스마트머니'를 운영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수익증대에 부합되는 자산이라면 국내외를 막론하고 미래에셋대우의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우량자산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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