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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JB위풍당당 중금리대출'…모바일에서 한 번에

등록 2020.11.24 14: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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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 조회에서 실행까지 '원스톱'으로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JB금융지주 전북은행의 비대면 전용 신용대출 'JB위풍당당 중금리대출'이 간편하고 신속한 프로세스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전북은행 제공)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JB금융지주 전북은행의 비대면 전용 신용대출 'JB위풍당당 중금리대출'이 간편하고 신속한 프로세스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전북은행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JB금융지주 전북은행의 비대면 전용 신용대출 'JB위풍당당 중금리대출'이 간편하고 신속한 프로세스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4일 전북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출시한 이 상품은 휴대전화에 본인의 공인인증서만 저장돼 있으면 최대 5000만원까지, 짧은 시간 안에 대출이 가능하다.

또 실명 확인을 거쳐 서류 제출, 대출 약정 절차가 모두 모바일에서 진행된다.

특히 상품 출시 후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365일 24시간 대출 신청(주말·휴일 대출 실행 가능) ▲대출 상담 전용 AI 챗봇을 활용한 대출 상담 진행으로 대출 과정 중 궁금한 사항(상품, 금리, 신청 프로세스 등)에 대해 즉각 안내가 가능하도록 서비스 개선을 진행했다.

현재 상품은 대출금리 비교 플랫폼인 핀다와 카카오페이, 토스에서도 신청할 수 있으며, 제휴 채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제1금융권 대출을 쉽고, 편리하며, 위풍당당하게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함으로써 금융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 모바일 웹에서는 상품 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에게 휴대전화 인증만으로 최적의 상품을 추천해주는 '맞춤 심사'를 제공하고 있다.

맞춤 심사는 JB위풍당당 중금리 대출뿐만 아니라, 사잇돌 중금리대출, 햇살론17과 같이 중·저신용자에게 적합한 정책금융 대출상품도 휴대인증 한 번으로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해 주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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