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커머스 그립, 2년만에 거래액 240억 돌파

2019년 2월 첫선을 보인 그립은 실시간으로 사용자와 판매자가 소통하며 판매·구매가 가능한 라이브커머스 어플리케이션이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소비가 활성화 돼 거래액이 급상승했다. 지난달 처음 진행한 '타임딜'은 단 10분간만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 임에도 불구하고 판매고 약 1억8000만원을 올렸다.
그립 김한나 대표는 "판매자, 구매자, 그리퍼(라이브 방송 진행자)가 시너지를 내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며 "올해도 라이브커머스의 특성을 살린 콘텐츠를 통해 볼거리, 놀거리, 살거리 많은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