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서 경찰관 코로나 확진…300여명 전원검사 음성
소속 경찰관 14일 코로나19 양성
"방역조치 했고, 보건소 역학조사"

15일 경찰에 따르면 성북경찰서 소속 경찰관 1명이 전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격리됐다.
이에 성북서 경찰 등 소속 직원 300여명 전원이 검사를 받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성북서 관계자는 "현재 방역조치를 했으며, 보건소에서 역학조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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