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홍현희 vs 이영지, 공포의 꼬리잡기 초토화
![[서울=뉴시스] 13일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 (사진 = MBC)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2/13/NISI20210213_0000689964_web.jpg?rnd=20210213105244)
[서울=뉴시스] 13일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 (사진 = MBC) [email protected]
13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 설특집에서는 20년 만에 다시 돌아온 '2021 동거동락'이 첫 공개된다.
카놀라유(유재석)는 '2021 동거동락'을 위해 팀복과 동물 발바닥 실내화까지 완벽하게 준비해 시청자들의 추억을 소환할 예정이다. 1교시 몸풀기 댄스 신고식에 이어 2교시는 '종민 팀'과 '제시 팀'의 '꼬리 잡기' 대결이 펼쳐진다.
'종민 팀'의 머리를 맡은 나대자(홍현희)가 '북청사자놀음 탈'로 변신해 기선 제압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종민 팀'은 포효하는 나대자(홍현희)를 필두로 응원 교란술까지 펼치며 ‘제시 팀’을 위협했다.
'제시 팀'에서는 래퍼 이영지가 머리를 맡아 나대자(홍현희)와 양보 없는 각축전을 펼칠 예정이다. 두 머리의 저돌적인 공격과 꼬리의 필사적인 수비로 현장의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종민 팀'의 화려한 전략에 위기에 몰린 '제시 팀'에는 '웃픔 주의보'가 발령됐다. 팀복이 찢기고 실내화가 터지는 등 만신창이가 된 탁재훈은 "큰 싸움에 휘말린 것 같습니다"라며 대결 후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