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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소식]중장년 1인가구 맞춤형프로그램 지원사업 등

등록 2021.07.06 09: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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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1인 어르신 지원

중장년 1인 어르신 지원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재)김해시복지재단(허만원 대표이사)은 구산사회복지관에서 보건복지부 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중장년 1인가구 맞춤형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재단은 이달부터 12월까지 동부권역(북부동 등 10개 면, 동)의 중장년(50세~64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중장년 1인 가구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장년 1인 가구의 욕구에 근거한 ▲돌봄 정신건강 ▲여가 사회통합 ▲일자리 노후설계 ▲정책 인식개선 4개 분야 13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중장년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고 장기적인 노후문제를 사전에 대비하는 선도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해시니어클럽 전국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우수상 수상

 김해시복지재단이 운영 중인 김해시니어클럽이 제22회 전국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공모에 노인일자리사업(클린은모닝사업) 참여 어르신 2명을 추천하여 우수상(우수관리인)을 수상했다.

 전국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공모는 이름 없이 음지에서 깨끗하고 청결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해 수고하고 계신 우수관리인들의 사기진작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하여 행정안전부와 화장실문화시민연대가 주최 주관한 공모로서, 김해시니어클럽에서 클린은모닝사업(김해시 공원·공중화장실 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시는 어르신 2명을 추천하여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수상자는 송상운, 문순금 어르신이다.

 김해시니어클럽은 2021년 현재 공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등 24개 노인일자리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15개 수요처, 1645명의 참여자를 관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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